"BTS 콘서트를 위해 삼성 (갤럭시) 울트라를 가져왔어요. 이게 카메라가 제일 좋거든요. 콘서트에 오게 되면 새 카메라를 쓰겠다고 다짐했었죠." 그룹 방탄소년단(BTS)의 서울 광화문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오전 광화문광장에서 만난 엘레나 씨(27·미국)는 "BTS 콘서트를 보러 한국에 왔다"며 이 같이 말했다. 미국인이면 선택지가 아이폰, 갤럭시인데 둘 다 망원 센서가 작아서 별로일텐대 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15/0005264876?lfrom=cafe |